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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F

ETF: KODEX 건설 (117700) vs TIGER 200 건설 (139220)

국내 건설사의 이익 대부분이 주택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부동산 규제는 건설업 주가를 눌러왔던 가장 큰 요인이었으나 부동산 시장의 혼란과 가격 상승에 대한 비판 등이 이어졌고, 이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과정에서 장관 교체가 이뤄진 만큼 정부 차원에서 정책 기조의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건설주에 대한 전망은 부동산 수요억제에서 공급확대로의 정책 변경과 유가 회복, 코로나 19 백신 보급 기대감 속 해외 플랜트 발주가 늘고 있어 호재의 요인이 많다고 한다.

1월 18일 대통령 신년사에서도 주택 공급 및 SOC 투자를 강조하여 건설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 같다.

 

건설주는 보통 11월에서 1분기 사이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주도주가 주춤한 1분기동안 관심을 가져보자.

보통 ETF는 장기투자를 권하지만, 건설 ETF는 장기투자를 권하지 않는다.

굳이 표현하면 중기라고 할까.. 건설 ETF는 설정 이후 모두 마이너스 수익률이다.

건설 ETF중 거래량이 많은 ETF 2종목을 정리해 본다.


상품 설명

KODEX 건설

기초지수명

KRX 건설

최초설정일/상장일

2009-10-29 / 2009-10-30

총보수

0.450%

분배금기준일

매 1, 4, 7, 10월의 마지막 영업일 및 회계기간 종료일(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종료일의 직전 영업일)

자산운용사

삼성자산운용

 

TIGER 200 건설

기초지수명

코스피 200 건설

최초설정일/상장일

2011-04-05 / 2011-04-06

총보수

0.400%

분배금기준일

매 1, 4, 7, 10월의 마지막 영업일 및 회계기간 종료일(종료일이 영업일이 아닌 경우 종료일의 직전 영업일)

자산운용사

미래에셋자산운용


분배금


구성종목